매일신문

【방콕】양궁-여자 개인전 "싹쓸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여자양궁이 98방콕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1, 2, 3위를 차지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15일 타마삿대학 양궁장에서 벌어진 여자개인전 결승전에서 김조순(홍성군청)과 이은경(한국토지공사)이 만나 추가로 3발을 발사하는 연장접전을 벌인 끝에 김조순이 승리했다.또 3, 4위전에서는 막내 이미정(한체대)이 중국의 린상을 111대109로 이겼으나 규정에 의해 동메달은 린상에게 돌아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