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G 박세리 위탁관리 삼성 3년간 계약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물산이 세계적인 스포츠매니지먼트업체인 미국 IMG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여자프로골퍼박세리(22) 관리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

삼성물산 세리팀의 안호문 이사는 15일 "박세리 위탁관리와 관련, 지난 해 말부터 협상을 해온IMG와 세부적인 사항에 합의를 봐 이날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과 IMG는 '박세리의 경력관리 및 수익창출을 위해 최상의 자원을 투입한다'는 원칙 아래 △삼성물산이 오는 2001년말까지 3년간 IMG에 박세리 관리업무를 위탁하고 △박세리가 얻는수입 가운데 삼성물산 몫인 30%의 일부를 위탁관리 수수료로 IMG에 지불한다는데 합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