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G 박세리 위탁관리 삼성 3년간 계약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물산이 세계적인 스포츠매니지먼트업체인 미국 IMG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여자프로골퍼박세리(22) 관리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

삼성물산 세리팀의 안호문 이사는 15일 "박세리 위탁관리와 관련, 지난 해 말부터 협상을 해온IMG와 세부적인 사항에 합의를 봐 이날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과 IMG는 '박세리의 경력관리 및 수익창출을 위해 최상의 자원을 투입한다'는 원칙 아래 △삼성물산이 오는 2001년말까지 3년간 IMG에 박세리 관리업무를 위탁하고 △박세리가 얻는수입 가운데 삼성물산 몫인 30%의 일부를 위탁관리 수수료로 IMG에 지불한다는데 합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