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각 기업에 추가 배정키로 한 인턴사원 2천명에 대한 지원신청이 3일부터 시작된다.노동부는 2일 "추가지원을 받고자 하는 대졸자나 올해 졸업예정자는 3일부터 8일까지 출신, 또는소속대학의 관할 지방노동관서에 구비서류를 첨부, 신청을 하면된다"고 밝혔다.노동부는 이와 함께 인턴사원에게 전공과 무관한 과중한 업무를 부과하는 등 인턴사원제를 부적절하게 운영하는 사례가 있을 수 있다고 보고 6개 지방노동청별로 '지도점검반'을 구성, 실태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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