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밑 자금수요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내 금융기관 및 기업체의 구조조정 여파 등으로 지역에서의 설전 자금 수요가 줄어들고있다.13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에 따르면 올해 설날전 7영업일간(2월6일~13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의 화폐 순발행 규모는 2천3백90억원으로 지난해 설날전 같은 기간보다 205억원(7.9%) 감소한 것으로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설연휴가 현금수요가 많은 월말에 걸쳐 있었던 반면 올해는 자금 비수기인 월중순에걸쳐 있는데다 지난해 역내 금융기관 및 기업체의 구조조정 여파 등으로 자금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