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내 14개 읍면 34개 노선을 정기 운행하는 (주)영신버스 소속 24대의 버스가 지난 11일부터운행을 전면 중단, 군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번 운행 중단 사태는 지입 차주인 운전기사들과 경영진 사이의 갈등 때문에 유발됐으며, 이 때문에 설 연휴 동안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이 혼잡과 불편을 겪었고, 학생들이 등하교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창녕군은 버스 운행이 중단되자 관광버스 및 렌터버스 20대를 동원, 오지마을을 운행시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