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리 면접온 20대 성폭행 일간지 지역소장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7일 생활정보지에 경리모집광고를 낸후 이를 보고 찾아온 20대를 성폭행한 서울 모일간지 안동써비스센터 소장 정모(3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4일 오후 7시쯤 안기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경리취업 면접을 보러온 김모(20)양을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집으로 바래다 주겠다며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임하댐 주변 공터에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