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 붐조성을 위한 축구대회가 잇따라 마련되고 있다. 대구시축구협회는 일본 오사카축구협회와 공동으로 '한.일친선소년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기로 하고 26, 27일 양일간 대구에서 첫대회를 갖기로 했다.
대구공고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대구의 신흥, 감삼, 달성, 신암등 4개 초교와 오사카 선발 A,B 등 6개팀이 참가, 친선경기를 펼친다.
또 다음달 3일에는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한일주니어 사커 페스티벌'의 하나로 일본 초교 선발팀과 반야월초교와의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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