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 훔치다 들킨 20대 차주인에게 흉기 휘둘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12일 주차된 승합차를 털다 차주인에게 들키자 흉기를 휘두른 혐의(강도상해)로 정모(2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11일 새벽1시10분쯤 서구 원대동 소방도로에 주차돼 있던 이모씨의 그레이스 승합차의 문을 따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다 이씨에게 들키자 흉기를 휘둘러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