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重權 대통령비서실장 17, 18일 대구·경북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중권(金重權·사진)대통령비서실장이 오는 17,18일 양일간 대구를 비롯 경북 청송·영덕을 방문한다.

김실장은 17일 오후 대구에서 대구·경북지역 새마을금고연합회의 제2건국 결의대회에 참석, 특강을 하며 18일에는 청송군과 영덕군의 제2건국위원회 초청을 받아 지역 인사들을 대상으로 국정설명회를 가진 데 이어 영덕 대게축제에 참석한 뒤 포항에서 1박할 예정이다.

김실장이 자신의 선거구였던 청송, 영덕지역을 공식방문하는 것은 실장 취임이후 처음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