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 전농협회장 오늘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수부(이명재 검사장)는 21일 원철희(元喆喜) 전농협중앙회장에 대해 횡령과 업무상 배임및 농협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키로 했다.

검찰에 따르면 원 전회장은 94년부터 지난 2월까지 농협중앙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자회사및 시.도지회에 배정된 예산을 업무추진비, 홍보선전비등의 명목으로 빼돌린 뒤 영수증을 허위작성하는 수법으로 비자금 5억여원을 조성, 이를 횡령한 혐의다.

원 전회장은 이중 일부를 지난해 6.4지방선거 당시 자민련 강원지사 후보로 출마한 한호선(韓灝鮮) 전농협회장의 선거비용으로 지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원 전회장은 또 중소건설업체인 G주택의 대출과정에 개입,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혐의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