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진 체구에 강인한 정신력, 순발력을 겸비했고 균형감각을 잃지 않으면서 어려운 일을 쉽게 풀어내는 재능을 갖췄다는 평.
지난 71년 농림수산부에서 출발했으나 82년 상공부로 옮겨 전자정책과장, 산업정책과장, 산업정책국장 등 핵심 부서를 거친 뒤 청와대 산업비서관, 통상무역실장, 산업자원부 무역정책실장, 차관보를 지낸 산업통.
미국 유학과 독일 상무관 시절에 닦은 영어실력으로 미국 자동차 협상 등 어려운 통상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도 했다. 부인 윤정효(尹貞孝)씨와 1남2녀.
△강원 양양 △고대 법학 △농림수산부 종합기획과장 △상공부 전자정책과장 △산업정책과장 △산업정책국장 △청와대 비서관 △통상무역실장 △산자부 차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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