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배터리 독극물 어구 등을 동원한 불법 어업이 늘어 단속이 요구된다.
상주시 지역에는 요즘 내서천과 모서 외서 은척 함창 등 하천 소류지등에서 야간을 틈타 3~4명씩 불법 어업꾼들이 떼지어 다니면서 어족의 씨를 말리고 있다.
이들은 배터리 독극물 폭발물 등을 사용해 붕어 메기 미꾸라지 잡고기류 등을 마구잡이로 잡고 있으나 아무도 단속하지 않고 있다. 이같은 불법 어업 행위로 인해 산란기 어종들이 큰 피해를 입어 어자원이 매년 고갈돼 가고 있는 실정이다.
주민들은 "당국이 주야간 단속을 통해 근절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상주시는 26일부터 무신고어업 불법어구사용 등에 대해 강력단속에 나섰다.〈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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