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구성면 금평2리 속칭'파실'마을(이장 이정용)이 올해'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되어 25일 오전 11시 마을 현지에서 대구지검 김천지청 동현철 부장검사를 비롯,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수여식과 입간판 현판식이 있었다.〈사진〉
파실마을 84가구 주민196명들은 합심단결하여 범죄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마을청년들로 자율방범대를 결성 야간순찰을 강화하여 지난해 한해동안 마을주민은 물론 마을 출향인사들까지 단1건의 범죄에도 연루되지 않아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되었다는 것.
이와 함께 영천시 고경면 오룡2리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이 25일 오전 마을회관에서 정재균 영천시장 임채원 대구지검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 자리에서 마을 원로 김성윤(74)씨에게 법무부장관상이 전달됐고 영천시는 마을회관 보수비 90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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