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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수씨 최고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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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1회 칠곡군 아카시아 벌꿀 축제 기간중 열린 사진 촬영대회에서 최창수(대구시 북구 관음동)씨의 작품 '안상규와 벌'이 최고상을 받았다.

벌 수염달기 국내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안상규씨는 지난 축제때 10만 마리의 벌로 수염달기 묘기를 보였다.

(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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