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8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 침범행위를 규탄하고 단호한 대처의지를 밝히는 7개항의 '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 침범행위 및 무력도발에 대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국회는 결의안에서 △북한은 북방한계선 침범 행위와 무력도발을 즉각 중지하고 △이런 침범 및 도발로 인해 야기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 있으며 △북한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해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 호응할 것을 촉구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