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대기업 본사 지방이전 촉진법 제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통령은 21일 오후 울산시청에서 행정개혁 보고회를 주재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대기업본사의 지방이전을 촉진하는 법을 만들어 3년간 법인세를 면제해 주는 등의 지원방안을 추진중이며, 이전 후에도 각종 인세티브를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대기업 중앙집중현상을 막기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이를 위해 지방에서도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등 대기업 유치를 위한 설득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또 조폐공사 파업유도 의혹과 관련 "검찰이 관련된 것을 검찰에서 조사하면 누가 믿겠느냐"며 "야당만 응하면 내일이라도 특별검사제를 도입해 한 점 의혹없이 진상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번 파업유도 의혹의 경우 검찰이 직접 관련돼 있기 때문에 임시도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며 특별검사제의 결과가 좋으면 항구적인 제도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呂七會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