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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비료지원 전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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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북지원비료 10만t 중 마지막 분 2만2천t을 실은 국적선 삼선 아폴로호가 22일 새벽 2시 남포항에 도착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날 "삼선 아폴로호가 예정대로 22일 새벽 2시 남포항 외항에 도착했다"며 "이날 오전중으로 남포항에 접안해 비료 하역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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