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유도공작 규탄 민주노총 노상 단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21일 오후 6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폐공사 파업유도공작 규탄과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을 위한 집회'를 가진 뒤 노조간부 20여명은 '무기한 노상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지난 14일 지도부 단식농성에 들어갔던 민노총 대구본부는 18일 전 산하 노조대표자로 단식농성 범위를 확대시키고 이날 노상단식에 돌입함으로써 투쟁의 강도를 높였다. 민노총 대구본부는 23일과 26일 각각 국민회의 대구시지부 및 동대구역에서 또다시 규탄집회를 열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