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오스틴 파워 포복절도할 스파이 영웅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타워즈 에피소드1'의 열풍을 잠재운 코미디. 영국 스파이 오스틴 파워의 포복절도할 영웅담이 풍만한 성적 은유속에 곁들여진다.

'모죠'라는 성적 무기를 신체 내부에 지닌 첩보원이 60년대로 돌아가 99년 영원한 숙적 닥터 이블이 지구를 파괴하는 것을 막는다는 내용. '오스틴 파워'는 지난 97년에 만들어진 '오스틴 파워:미스테리를 지닌 국제적인 남자'의 후속편. '나를 녹초시킨 스파이'라는 부제에서 알수 있듯 갖가지 영화에 대한 패러디와 성적 농담을 풀어 헤치고 있다. 열정이 뜨끈뜨끈하던 60년대에 대한 강한 향수를 지닌 장난스럽고 노골적인 형식의 코미디다.

1인 3역을 소화해낸 마크 마이어스는 각본과 제작까지 맡고 있다. 감독은 제이 로치.

(씨네아시아 24일 개봉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