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린벨트제도 개선안 무효訴 제기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개 중소도시권역 해제를 골자로 하는 정부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제도개선 발표에 맞서 그린벨트 제도개선협의회에서 탈퇴한위원들이 이 개선안 무효 행정처분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그린벨트 살리기 국민행동'은 제도개선협의회에서 탈퇴한 유재현 환경정의시민연대 공동대표 등 전위원 6명을 중심으로 빠르면 26일에 '건설교통부 제도개선안 무효 행정처분소송'을 제기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조명래 단국대 교수와 하성규 중앙대교수 등 국토, 도시계획학 관련대학교수 40여명은 가칭 '국토를 사랑하는 전문가모임'을 결성해 '국민행동'의 그린벨트 해제 저지활동에 적극 통참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