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린벨트제도 개선안 무효訴 제기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개 중소도시권역 해제를 골자로 하는 정부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제도개선 발표에 맞서 그린벨트 제도개선협의회에서 탈퇴한위원들이 이 개선안 무효 행정처분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그린벨트 살리기 국민행동'은 제도개선협의회에서 탈퇴한 유재현 환경정의시민연대 공동대표 등 전위원 6명을 중심으로 빠르면 26일에 '건설교통부 제도개선안 무효 행정처분소송'을 제기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조명래 단국대 교수와 하성규 중앙대교수 등 국토, 도시계획학 관련대학교수 40여명은 가칭 '국토를 사랑하는 전문가모임'을 결성해 '국민행동'의 그린벨트 해제 저지활동에 적극 통참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