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2실점 구원 실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김병현이 1이닝동안 2점을 뺏겨 구원에 실패했다.

김병현은 2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이닝동안 삼진 2개를 뽑았지만 2안타와 볼넷 2개로 2점을 허용한 뒤 강판당했다.

김병현은 애리조나가 2대0으로 앞선 6회 1사 1,2루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애리조나의 리드를 지키지 못한 김병현은 그레그 올슨으로 교체됐고 애리조나는4대3으로 승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