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북 북부지역과 대구권 각 구간별 총연장 108.3㎞에 달하는 국도 확포장 공사가 올해말 마무리 돼 한꺼번에 준공될 예정으로 있어 이 지역 교통난 해소와 물류수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밝힌 올해말 준공되는 구간은 경북북부지역의 경우 △상주시 만산동~문경시 모전동간 18.2㎞ △문경시 불정동~문경시 각서간 17㎞ △예천읍~안동시 풍산읍 소산간 13.3㎞ △안동시 풍산읍 소산~안동시 송현동간 17.6㎞ △영주시 문정동~가흥동간 5.2㎞ △영주시 안정면 내줄~풍기읍 백리간 7㎞ 이다.대구권지역은 △성주군 선남면 도성~대구시 달서구 파호동간 13.6㎞ △경주시 건천읍 송선~용명간 우회도로 2.9㎞ △청도군 화양면 범곡~원정간 3.5㎞ △달성군 구지면 평촌~유가면 도의간 4.7㎞이다. 이밖에 교량으로는 △울진군 수산교 3.6㎞ △경주시 신천교 1.7㎞ 등으로 대부분 공정률 80%를 넘어서고 있어 연내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李相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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