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원 경북체고 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동안 제대로 보수가 안돼 낡은 시설들을 현대화하는 등 학교정비에 힘쓰겠습니다. 또 학생들은 운동하고 싶은 학교로, 학부모들은 자녀를 맡기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달말 30여년간의 교직.교육행정 생활을 정리하고 퇴직한 뒤 1일자로 경북체육고의 사령탑을 맡은 이태원(李泰元)교장의 부임각오다.

올들어 처음으로 도입된 기간제 교장으로 1년간 경북체고를 맡은 이교장은 "선수들의 전문교육은 교사들에게 맡기고 자신은 이들 뒷바라지에 힘쓸 생각"이라며 엘리트 체육의 산실로 학교가 자리잡도록 할 방침임을 밝혔다. 이교장은 우선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86년 건립된 체육관의 전기조명시설등부터 수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교장은 그동안 경북도내 10개학교의 교사.교감.교장생활과 상주.구미교육청.경북교육청근무를 두루 거치며 올해 1월 경북교육청 사회교육보건과장을 맡아 학교체육을 담당했었다.

鄭仁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