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교자 성월 다채로운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 순교자 성월을 맞아 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이문희대주교)와 안동교구(교구장 박석희주교)는 순교자 현양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대교구는 19일 한티성지에서 '99년 순교자 현양대회'를 개최한다. '순교정신으로 대희년'이란 주제 아래 이문희대주교 주례로 열리는 올해 현양대회는 제1지구 평협이 주관한다.

안동교구는 현양대회에 앞서 12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순교자 현양 기념 발표회'를 안동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갖는다. 본당을 비롯 가톨릭 상지대학과 여러 단체들이 참여해 순교극과 전통무용, 합창, 사물놀이 등을 선보인다. 이어 19일 문경 마원성지에서 박석희주교 주례로 문경지구 순교자 현양대회를 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