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보도방' 영업 20대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18일 김모(25.김천시 봉산면)씨를 청소년보호법 및 직업안정법위반 혐의로 검거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비서보도'란 무허가 소개소를 운영해온 김씨는 ㄱ주간지 신문 구인광고를 통해 이모(16)양 등 10대청소년 3명을 모집하여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동안 시간당 2만원씩 받고 노래방 등에 내보내 손님시중을 들게하며 접객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