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갑숙씨 책 내사 종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서갑숙(38)씨의 성체험 수기에 대해 음란성 여부를 내사해온 서울지검 형사3부(권재진 부장검사)는 27일 서씨 수기내용에 큰 문제가 없다고 결론짓고 사실상 내사를 종결했다.

검찰의 이같은 조치는 검찰 내사에 대한 문화계와 네티즌들의 반응이 부정적인데다 서씨 수기내용에 대한 자체 판독결과 청소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부 내용이 포함돼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문제될 것이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