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은 3일 '사랑나누기 2000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2천625만원을 대구.경북지역 22개 중고교생 105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한미은행은 지난 8월부터 '사랑나누기 2000통장'과 '사랑나누기 2000대출' 상품을 판매해 거둔 은행수익금으로 10억원의 장학금을 마련했다.
장학금은 전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 청소년 2천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며 올 12월 1차분 25만원을, 내년 6월중 나머지 25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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