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의료보험 수가체계가 전면 재조정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28일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의료보험수가 현실화를 위해 구성된 '의료기관 경영정상화를 위한 의료보험수가정책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의료보험 수가 실태조사작업에 착수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지난달 실거래가 기준 약가를 인하한 후 의료기관의 경영상태를 파악하고 의약분업이 가져올 의료기관들의 경영난을 예측해 의보수가를 현실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위원회를 구성했다"면서 "내년 1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위원회를 운영해 그 결과를 2월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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