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한동 고문 한나라 脫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한동(李漢東) 고문이 29일 한나라당을 공식 탈당했다.

이 고문은 이날 국회의원 회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탈당을 선언하면서 자민련 합류 등 자신의 향후 정치적 거취에 관해 밝혔다.

이에 앞서 이 고문은 28일 자신의 지구당 사무실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이 고문의 탈당은 지난 24일 김종필(金鍾泌) 총리와의 만찬회동 이후 이뤄진 것이어서 자민련을 중심으로 한 보수대연합 구축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게 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