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린턴 "하원 출마 고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내년 초 퇴임한 뒤 고향인 아칸소주에서 하원의원에 출마하는 문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3일 시사했다.

힐러리 여사가 현직 미국 대통령 부인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올해 뉴욕주 상원의원에 도전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클린턴 대통령의 하원의원 출마 구상이 실현된다면 전직 대통령 부부가 각각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으로 활동하는 전례 없는 상황이 연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NBC방송의 투데이와 회견하는 가운데 존 퀸시 애덤스 전대통령의 퇴임 후 생활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애덤스 전 대통령이 하원으로 되돌아간 것을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