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재벌 양적확장 자제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4일 "(세계적인) 경쟁력 없는 기업들이 사업을 확대하는 것은 국민에게 부담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일부 재벌들에서 다시 양적인 확장을 하려는 분위기가 있는데, 매우 걱정스런 일"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대통령은 "정부가 무엇을 하라 하지 말라 할 수는 없지만 대기업은 이미 사업분야를 가질만큼 갖고 있다"면서 "국민을 위해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고 대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