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 경부선' 동인지 제13집 '아득한 수면의 저쪽'과 '빛그림' 동인지 제6집 '나목에 내리는 눈'이 도서출판 대일에서 나왔다.
대구·경북지역의 중진·중견 문인들이 참여한 '아득한…'은 시조시인 문무학씨의 현대시조문학상 수상 기념 특집을 하고, 동인 김연복씨의 영시, 박곤걸 박창기 하청호씨의 시, 김몽선 김세진 류상덕 이정환 장식환씨의 시조, 이석장씨의 동시, 문무학씨의 비평 등을 실었다.
대구·경산의 젊은 시인·수필가들이 낸 '나목에…'에는 김미영 김상연 김종록 박도일 박민재 박복조 전종대 천영애 추영희 홍억선씨의 시, 김상립 이원우 허남진씨의 수필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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