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청와대대변인은 한광옥 비서실장이 국민회의 장영철 의원을 통해 이수성(李壽成) 평통 수석부의장에게 새천년 민주당 대표를 맡아줄 것을 희망하는 대통령의 뜻을 전달했다는 모 언론보도와 관련, 8일"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한 비서실장은 8일 "어제(7일) 장의원이 인사차 청와대를 방문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같은 제의를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고 장 의원도 "신당과 관련된 얘기는 나누지 않았으며 그런 임무를 맡을 처지도 아니다"고 일축했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