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사관학교는 8일 2000학년도(37기) 신입생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 가운데 명지대 국문과 2년을 수료한 신용철(21)씨가 100점 만점에 8
9.4점을 얻어 수석을 차지했다.
3사는 4년제 대학 2학년 이상 수료자와 전문대 졸업자를 대상으로 신입생(600명)을 선발한 결과 2천418명이 지원, 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합격자 가운데 4년제 대학 출신이 281명, 전문대 출신이 319명이었다.
이들은 2년간 일반대학의 3·4학년 과정의 전공교육과 전술교육을 받은 후 학사학위를 육군 소위로 임관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