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시리아 평화협상 실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州) 셰퍼즈타운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스라엘-시리아 평화협상에 다시 개입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지만 협상은 잠정합의에도 이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통들이 9일 예상했다.

협상의 두 주역인 이스라엘의 에후드 바라크 총리가 10일 이스라엘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시리아의 파루쿠 알-샤라 외무장관도 11일 귀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클린턴 대통령은 회담 시작이후 다섯번째로 협상에 개입, 9일 저녁(현지시각) 바라크 총리 및 알-샤라 외무장관과 3자 만찬 회담을 개최해 이견을 조정할 예정이지만 양측의 견해차가 커 타결 전망은 밝지 않은 편이다.

가장 핵심적인 사안인 새 국경 획정문제에 대해 이스라엘의 다비드 레비 외무장관은 "아무것도 합의되지 않았다"고 말해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음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