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화단서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새벽 2시30분쯤 대구시 동구 신기동 ㅇ아파트 301동 앞 화단에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50대 남자가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김모(4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몸에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술에 취해 잠을 자다 기온이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신원파악과 함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