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도 '기르는 어업'발전전략 수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6년까지 397억투입

경남도는 한중일 어업협정등 급변하는 어업여건에 대처하기위해 해상복합 양식단지조성및 바다목장화 사업추진등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전환하는 어업발전전략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

도는 이를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06년까지 총사업비 397억여원을 투입, 어장개발 확대 및 양식어업 조성을 위한 해상양식 단지설치와 바다 녹화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도는 특히 통영시 산양읍 남쪽 해역에 9천ha의 바다목장을 조성하는등 어업발전 종합대책을 시행키로 했다.

또 어장 자원조성을 위해 전복, 대구 등을 매입, 방류하는 한편 연안 어장 환경정화사업도 병행추진 할 계획이다.

도는 이밖에 연안정착성 수산생물의 서식환경 여건조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등 해양공학기술을 활용한 양식어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