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층 취로사업 내달 조기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실직자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취로사업을 2월1일부터 구.군별로 조기에 시행키로 했다. 올해 취로 연인원은 21만명으로 총 40억5천만원이 투입되며 노임단가는 하루 2만원이다.

대상자는 실직 저소득자 및 자활보호대상자 중 근로능력과 의지가 있는 가구원, 공공근로사업 참여 탈락자이며 대상자가 많을 경우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 및 사업수행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를 우선 선정한다. 대상사업은 △쓰레기 분리수거, 공공시설물 청소 등 환경정비사업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간병 등 재가복지 봉사사업 △소득증대 및 낙후개발사업 등 자치단체장이 필요한 사업으로 24일까지 취로사업지침이 시달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