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양주 150여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원평2동 다모아쇼핑 분양주 150여명은 다모아쇼핑 건물주의 부도로 분양등기도 받지 못한 채 경매로 넘어갈 형편에 놓였다며 17일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3시간동안 대구지법 김천지원앞 300여m지점 공터에 모여 재산권보장 촉구대회를 열었다.

구미 다모아쇼핑 분양주대책위원회(부위원장 김종일·46)에 따르면 ㄷ회사가 지난91년 분양주 210명으로부터 155억원의 분양대금을 받아 신축한 다모아쇼핑이 건축주의 부도로 분양등기도 받지못한 채 재산권을 다른 ㅎ회사로 넘겼고 이 회사도 금융부채130억원을 진 채 부도나 경매에 이르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11월22일 1차경매에 이어 17일에 실시된 2차경매(예정가129억5천만원)에서도 응찰자가 없어 유찰되었고 3차 경매일은 내달 14일에 개최된다.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