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양민학살' 현장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의회

경북도의회 양민학살 진상규명 특별위원회(위원장 주기돈) 위원 15명은 19일 문경시 산북면 석봉리 '석달마을' 양민 86명 학살사건 현장을 방문, 사건전모에 대해 진상조사 활동을 벌였다.

주 위원장과 채희영 간사 등 위원들은 채의진 피학살자 유족회장으로부터 1949년 12월24일 당시 국군에 의해 저질러진 집단학살 상황과 그동안 유족회가 편 진상규명활동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