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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고 우려·균형성장 촉구 도쿄 G7회담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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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東京)에서 개최된 선진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담은 22일 저녁 엔고(円高) 현상에 대한 우려와 함께 전세계의균형 성장 필요성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폐막됐다.

성명은 특히 세계경제가 지난 97-98년 위기이후 인플레를 동반하지 않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앞으로는 미국 뿐만 아니라 일본과 유럽연합(EU)등 다른 국가들의 경제도 활성화, 전세계가 고른 성장을 이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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