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육.해상 교통 전면통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울릉도 지역에 25.26일 25㎝의 눈이 내려 울릉읍.서.북면지역을 연결하는 산간도로와 나리분지 등의 육로와 해상의 교통이 전면 통제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또한 24일부터 내린 동해상의 폭풍주의보로 어업 전진기지인 저동항과 북면 현포항 등 각 항.포구마다 400여척의 어선이 3일째 발이 묶여 있다.

한편 25일 오전부터 포항~울릉도간 정기여객선 운항이 중단돼 울릉도 관광객 300여명의 발이 묶였다.

울릉기상대는 울릉 독도주변 동해해상의 폭풍주의보와 대설주의보는 27일 오후쯤 해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許榮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