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13번째 전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이하드'의 존 맥티어넌 감독과 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손잡고 만든 액션물. 10세기 북구를 배경으로 한 판타스틱 어드벤처.

시인 아메드(안토니오 반데라스)는 유부녀와의 불륜으로 인해 북구의 오지 투스크블라드로 추방된다. 끔찍한 살육과 약탈이 자행되는 저주의 땅. 아메드는 도착하자마자 인근 마을에 잔인한 괴물이 출몰한다는 소식을 접한다. 투스크블라드왕국은 군사지원을 받아 13명의 전사를 모집한다. 아메드는 무녀의 점괘에 따라 엉겁결에 전사로 발탁된다.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클 클라이튼의 1976년작 '시체를 먹는 자들'이 원작. 1천명이 넘는 엑스트라, 200명이 넘는 의상디자이너에 대규모 세트 등 할리우드의 물량이 투입된 영화. '닥터 지바고'의 명배우 오마 샤리프도 출연한다. 18세 관람가. (29일 중앙시네마, 제일극장 개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