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동안을 설연휴 환자진료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이기간 동안 환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도내 30개 응급의료 지정병원을 24시간 비상 진료체제를 유지토록 했다.
또 525개 병의원과 499개 보건소 및 공공의료기관들을 당직 의료기관으로 지정, 연휴중 정상진료를 하도록 했다.
이와함께 약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전체 776개 약국중 매일 4분의 1 이상을 당번약국으로 지정, 영업토록 했으며 휴진 의료기관 및 휴무약국은 반드시 안내문을 붙이도록 지시했다.
도는 연휴기간중 도 본청과 시·군 보건소에 환자 진료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구급차와 아동 응급 의료세트 및 헬기 등을 대기시켜 비상사태에 대비토록 하는 한편 '1339 응급환자 정보센터'와 연계해 응급환자 진료체계를 갖추고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의 성실 근무 여부를 점검키로 했다.
李敬雨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