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컴퓨터범죄 전담부서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8일 과천청사에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컴퓨터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검찰조직을 확대개편하는 내용의 검찰청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개정안 등 1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대검 중앙수사부에 컴퓨터수사과가, 서울지검에 컴퓨터수사부가 각각 신설된다.

서울지검에는 형사7부를 신설, 문화.관광 관련 사건 수사를 전담하도록 하는 한편 대검 총무부를 기획조정부로 개칭, 산하에 정보통신과를 두는 등 일부 조직을 개편했다.

또 인천지검에 2차장 검사를 두고, 울산지검에 형사1.2부, 공안부, 특별수사부를 신설하도록 했다.

아울러 국무회의는 검사 증원계획에 따라 검사정원법 시행령을 개정, 각급 고검과 지검, 지청의 검사정원을 80명 증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