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도훈, 한국프로축구 최고 연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도훈(30)이 한국프로축구 최고 연봉을 받고 소속팀 전북 현대에 복귀했다.

2년간 일본프로축구 빗셀 고베에 임대됐던 김도훈은 8일 전북 현대와 연봉 2억7천만원에 계약을 하고 팀 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김도훈이 올 해 받는 연봉은 한국 프로축구 사상 최고액.

지금까지는 황선홍(수원 삼성.2억 5천만원), 안정환(부산 대우.2억6천500만원)이 차례로 최고액을 기록했었다.

김도훈은 모기업인 현대자동차의 광고모델료로 3천만~1억원을 받을 예정이며 승리수당 등을 합치면 실제 연봉은 4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