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부상을 당해 귀국했던 박찬호(27.LA다저스)가 8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갔다.

박찬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율훈련을 하다 17일(현지시간)부터 플로리다 베로비치에서 시작되는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박찬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겨울훈련 도중 예상치 못한 조부상으로 훈련에 차질을 빚었지만 현재 컨디션은 그리 나쁜 편이 아니다.

그는 장례식을 마친 뒤 곧바로 제주도로 가 충실한 체력훈련을 쌓았고 이미 불펜피칭도 시작했다.

내년이면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박찬호는 올 시즌이 몸값과 팀내 위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한해가 될 전망이기 때문에 유례없이 강도높은 스프링캠프를 각오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