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장급등 검사 22명 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는 8일 오는 21일자로 단행되는 검찰 정기인사를 앞두고 부장급 검사 6명과 평검사 16명 등 모두 22명의 검사가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표를 낸 부장급 검사는 고조흥(高照興·사시 20회) 서울북부지청 형사1부장, 박광빈(朴光彬·〃22회) 대검 마약과장, 박정규(朴正圭·〃22회) 서울동부지청 형사3부장, 김승대(金昇大·〃23회) 서울남부지청 형사6부장, 노성수(魯成洙·〃22회) 수원지검형사2부장, 한희원(韓禧源·〃24회) 광주고검 검사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