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부터 아파트가 아닌 단독, 연립주택에서도 무선으로 고속인터넷과 전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하나로 통신은 국내 최초로 비동기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방식의 무선가입자망 장비를 개발하고 내달부터 서울 마포와 송파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 무선가입자망이란 통신사업자의 통신망과 컴퓨터 및 전화기 등 고객의 가입장치를 2.3GHz 대역의 주파수로 연결, 고속 인터넷과 전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