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부터 아파트가 아닌 단독, 연립주택에서도 무선으로 고속인터넷과 전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하나로 통신은 국내 최초로 비동기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방식의 무선가입자망 장비를 개발하고 내달부터 서울 마포와 송파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 무선가입자망이란 통신사업자의 통신망과 컴퓨터 및 전화기 등 고객의 가입장치를 2.3GHz 대역의 주파수로 연결, 고속 인터넷과 전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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