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최영욱 도의원 독도로 호적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출신 최영욱 도의원이 최근 "일본의 독도에 대한 영토권 훼손행위를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며 독도로 호적을 이전.

최의원은 "독도지키기 차원에서 일반국민들까지 독도로 호적을 이전하고 있는 반면 사회지도층 및 도민의 대표성을 갖는 인사는 거의 없어 지난 7일 강구면 오포리 8번지로 돼 있는 호적을 독도 주소인 울릉군 울릉읍 도동 산67번지로 옮겼다"고 설명.

최의원은 "특히 호적 이전은 독도 관할권 행사에 애매한 태도를 취해온 경북도에 경각심을 주는 의미도 있다"며 이의근지사가 독도문제에 보다 확고한 태도를 보여줄 것을 촉구하는 의미도 있다고 강조.

(영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